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잠비아에 부는 상쾌한 바람

잠비아 루사카교회, 전 세계 제1567차 지구환경정화운동

Date 2012.12.23

ⓒ 2012 WATV
12월 23일, 잠비아 루사카교회 성도들이 2012 새 예루살렘의 날을 기념해 ‘전 세계 제1567차 지구환경정화운동’을 펼쳐 방송국, 쇼핑몰, 대학교가 모인 종합지역 매스미디어 거리 2킬로미터 구간을 깨끗이 청소했다.

두 시간 반 가량을 부지런히 줍고, 정리하며 구석구석 보이지 않는 곳까지 정화운동을 벌여 2톤 트럭 한 대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. 행사에 함께한 루사카 시청의 관계자는 “이날의 환경정화가 하나님의 교회에서 벌써 세 번째로 펼쳐지는 것이어서 생소하기만 했던 환경정화운동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. 앞으로 더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지속적인 캠페인을 만들어가자”는 바람을 전했다.

한편, 이날 정화활동은 “하나님의 교회가 보여준 선한 행실이 기독교인들뿐 아니라 일반시민에게도 좋은 귀감이 되었다”는 내용으로 MUVI TV 저녁뉴스에 보도되어 지역사회의 환영과 관심을 받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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